취미갈아탐 취미생활



작년 9월쯤 부터 보드게임을 하다가

요즘 회사일이랑 학원이랑 왔다갔다 하느라 

모임이 좀 뜸해진 틈을 타서.

또 하나의 취미가 생김.

쨔잔.


동대문가서 부자재랑 원석 몇가지를 질렀다.

처음 시작은 친구가 손수 만들어준 원석팔찌를 선물받고 부터인데,

전부터 만들어 봐야지 생각만하고 비루하고 가난한 학생이라 사치라며 참던것을

이번기회에 해보자고 지름.

은이나 금은 처음이라 무리고 일단 도금제품들로 시작하기로 했다.



동대문 A동,B동 5층을 방황한 뒤 

약 5만원치 지른듯 ^^*

그런데 생각보다 원석들이 귀걸이에 쓸만큼 질이 좋지는 않다 ㅠㅠㅠ 

다음부턴 원석 도매사이트 이용하려고함...




첫날 사서 만듬.

도구가 없어서... 9링으로 마감을 할수가 없다!!!

몇번하고 다니면 떨어질 기세,


더 충격적인건, 내가 알러지있는데

황동으로 귀걸이를 해버려서

만들고도 착용을 못하는 상황이됨;


오닉스랑 헤머타이트 조함.

생각보다 안이뻐서 슬픔.


그래서 바로 9링용 집게 지름.

조금더 빠르게 제작할수 있게 되었다.



두번째날 만든 것들.

판매할 정도는 아니라도 친구들 선물하기에는 나쁘지 않은것 같음.

헣헣헣!!

맨끝에있는건 이제 슬슬 손에 익어가서 도전했는데 가넷들이 찰랑거리지 않아서 아쉽다

내일은 우레탄 줄도 써서 다양하게 해봐야겠다.

끝.





덧글

  • 드래곤 2014/08/27 15:25 # 답글

    이런거 참좋습니다 많이하면 도움되는b!
    허허허~!!
  • m 2014/08/28 13:09 # 삭제 답글

    터키석이 탐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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